'효녀' 박슬기 "일흔 가까운 母에 애들 맡기기보다…좋은 식사 대접하려고" (라디오쇼)

문채영 기자 2025. 10. 1.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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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가 효심을 드러냈다.

1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월간 박슬기-박명수를 이겨라'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추석을 맞아 박슬기에게 "애들이랑 (시간을 보내야 하지 않냐?)"라며 계획을 물었다.

박슬기는 "애들이랑 같이 시댁에도 가고 엄마한테도 간다. 그리고 중간에 2박 정도 용인 리조트를 예약해서 야외 나들이도 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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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셀카. 사진=박슬기 계정

(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박슬기가 효심을 드러냈다.

1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월간 박슬기-박명수를 이겨라'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추석을 맞아 박슬기에게 "애들이랑 (시간을 보내야 하지 않냐?)"라며 계획을 물었다. 박슬기는 "애들이랑 같이 시댁에도 가고 엄마한테도 간다. 그리고 중간에 2박 정도 용인 리조트를 예약해서 야외 나들이도 한다"라고 밝혔다.

'박명수의 라디오쇼' 방송화면. 사진=KBS CoolFM

또 "예전에는 친정어머니가 (육아를) 많이 도와주셨는데 일흔이 다 되셔서 부탁드리기보다는 좋은 식사 등을 대접하려고 노력한다"라며 모친에게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박명수가 "(어머니와) 싸우지는 않냐?"라고 묻자, 박슬기는 "가끔 싸운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박슬기 계정,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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