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도박' 슈, 자식농사는 잘 지었다…쌍둥이 딸 성적 공개 "100점, 참 잘해"

김예은 기자 2025. 10. 1.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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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출신 슈가 쌍둥이 딸의 성적을 공개했다.

슈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100점 참 잘했어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현재 초등학교 6학년인 슈의 딸 라율은 과학 시험에서 만점을 받았다고.

슈는 시험지를 공개하며 '100점'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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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S.E.S. 출신 슈가 쌍둥이 딸의 성적을 공개했다. 

슈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100점 참 잘했어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현재 초등학교 6학년인 슈의 딸 라율은 과학 시험에서 만점을 받았다고. 슈는 시험지를 공개하며 '100점'을 인증했다. 더불어 "100점 축하해 라희도"라며 라희 역시 100점을 받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슈는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더불어 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마카오 등 해외 도박장에서 수차례에 걸쳐 억대 도박을 한 혐의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은 바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슈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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