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않고 살 빼고 싶을 때” ‘다섯 가지’ 팁 있다… 뭔지 보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다이어트는 보통 운동이 필수라고 여겨지지만, 운동 없이 살을 뺄 수 있는 방법도 있다.
다만 이 방법을 쓰려면 기본적으로 식사량을 조절해야 하고,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
운동 없이 살 빼는 방법 다섯 가지를 소개한다.
같은 이유로 밥 먹을 때는 책, 잡지도 읽지 않는 것이 좋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식사 때 폰 보지 않기=밥 먹을 때는 식사에만 집중해야 과식을 막는다. 2019년 '생리학 및 행동 저널'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식사할 때 휴대전화를 사용하거나 메시지를 읽은 사람은 그렇지 않을 때에 비해 열량 섭취가 15% 늘었다. 연구팀은 휴대전화 사용 등으로 산만하면 뇌가 음식을 얼마만큼 먹었는지 인지하는 데 방해가 된다고 말했다. 같은 이유로 밥 먹을 때는 책, 잡지도 읽지 않는 것이 좋다.
음식 씹는 소리 듣기=음식을 씹는 소리를 집중해 들으면 음식을 적게 먹을 가능성이 크다. 2016년 '음식 질과 선호 저널'에 게재된 연구를 보면, 과자를 먹을 때 나는 '바삭바삭' 소리를 크게 들은 그룹은 희미하게 들은 그룹보다 과자를 더 적게 섭취했다. 씹는 소리에 집중하려면 조용한 장소에서 밥을 먹는 게 좋다.
커피는 블랙커피=커피는 블랙커피를 마시는 것이 좋다. 영국 노팅엄 의대에 따르면 커피는 갈색 지방을 활성화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갈색지방은 저장된 에너지를 연소하는 역할을 한다. 블랙커피 대신 라떼를 선호한다면 우유량을 줄이는 등 평소보다 적게 마셔야 한다.
요거트 먹기=오후 간식으로 요거트를 섭취하면 포만감을 느껴 과식을 피하는 데 도움이 된다. 미국 미주리대 연구에 따르면 고단백 요거트를 섭취한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배고픔을 덜 느끼고, 저녁 식사 때 100kcal 적게 섭취했다. 요거트가 취향에 맞지 않으면 고단백이 함유된 다른 간식을 선택해도 괜찮다.
집밥 먹기=외식, 배달 음식보다 집에서 직접 요리해 먹는 것이 좋다. 미국 존스홉킨스 공중보건대 연구팀이 900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1주일에 6~7일 직접 요리해 식사하는 사람은 외식을 자주 하거나 즉석식품을 먹는 사람보다 매일 150kcal를 적게 섭취했다. 분석 결과, 집에서 요리한 사람은 전반적으로 지방과 설탕을 덜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Copyright © 헬스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6kg 감량’ 홍현희, 턱살 싹 사라진 비결일까… ‘이 운동’ 인증
- 이승윤, ‘자연인’ 촬영 중 “혀 말려들고 호흡 곤란 왔다”… 왜?
- 내일 아침 쾌변하고 싶다면, 틈틈이 ‘이것’ 먹어라
- 배우자 사별 후, 남성은 치매 위험 증가… 여성은?
- 퇴근 후 ‘밥 먼저’ vs ‘샤워 먼저’… 혈당 관리에 좋은 건?
- “최대 몸무게 찍었다”는 한혜진… ‘이것’으로 ‘급찐급빠’ 다이어트
- “7년간 엉뚱한 치료” 전립선암 놓친 60대 男, 겪은 증상은?
- “팔 쭉 뻗어 보면, ‘녹내장’인지 알 수 있다”
- 숨 차서 밤에 7번씩 깨던 178kg 男… ‘이 식단’으로 108kg 뺐다
- 격납고 신설 무산 아주대병원, ‘헬기착륙장’ 추가 확보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