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실려간 한석준, 현재 상태 전해졌다…"컨디션 좋지 않았던 것, 일상생활 중"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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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한석준이 응급실 치료를 받은 가운데, 현재 상태가 전해졌다.
30일 한석준의 소속사 SM C&C는 엑스포츠뉴스에 "건강이 안 좋으신 건 아니다. 최근 컨디션이 좋지 않아 그러신 것 같다. 현재 일상생활을 계속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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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아나운서 출신 한석준이 응급실 치료를 받은 가운데, 현재 상태가 전해졌다.
30일 한석준의 소속사 SM C&C는 엑스포츠뉴스에 "건강이 안 좋으신 건 아니다. 최근 컨디션이 좋지 않아 그러신 것 같다. 현재 일상생활을 계속 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한석준은 이날 개인 계정을 통해 "오늘이라는 하루에 감사하다. 지난주 집에서 기억이 끊긴 채로 갑자기 쓰러졌다. 아내가 저를 깨웠을 때 잠에서 깬 건지, 죽음에서 돌아온 건지 구분이 안 됐다"며 "피가 흥건하고, 말도 제대로 안 나왔다. 응급실로 실려가 뇌 촬영하고 찢어진 곳 치료받았다"고 자신에게 닥친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이렇게 숨 쉬고 있는 지금 이 순간이 너무나 감사하다. 머리에 붕대 감고 강연에 참석하기도 했다. 현장에서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셔서 감사했다"고 덧붙였다.
돌발 고백으로 걱정을 자아냈지만, 건강에 이상이 없다는 소속사 입장이 전해지며 우려를 불식시켰다.
한편 한석준은 12살 연하인 사진작가 아내와 결혼, 슬하에 5살 딸 사빈을 두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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