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더 성공하려고' BTS 지민, 단추 풀어헤친 과감한 공항패션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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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지민이 파격 스타일링으로 또 한 번 공항을 압도했다.
베이지 톤 셔츠의 단추를 과감히 풀어헤친 채 여유로운 무드를 풍긴 지민은 블랙 와이드 팬츠와 부드러운 컬러의 셔츠로 절제된 듯 대담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최근에는 지민과 부친 그리고 동생이 모두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초록우산 그린노블클럽'에 이름을 올리며, 국내 최초로 '삼부자 그린노블클럽' 회원이 돼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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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파격 스타일링으로 또 한 번 공항을 압도했다.
지민은 30일 오전 ‘디올 SS26 컬렉션 쇼’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베이지 톤 셔츠의 단추를 과감히 풀어헤친 채 여유로운 무드를 풍긴 지민은 블랙 와이드 팬츠와 부드러운 컬러의 셔츠로 절제된 듯 대담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금발 헤어와 메탈소재의 안경, 그리고 어깨에 자연스럽게 걸친 빅 백은 마치 화보 속 한 장면처럼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전역 후 취재진에게 처음 모습을 드러낸 지민은 체중 감량으로 더욱 날렵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선명해진 턱선과 슬림해진 실루엣은 철저한 자기 관리의 결과로, 팬들은 “군백기 이후에도 완벽하다”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최근에는 지민과 부친 그리고 동생이 모두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초록우산 그린노블클럽’에 이름을 올리며, 국내 최초로 ‘삼부자 그린노블클럽’ 회원이 돼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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