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신인' 올데이프로젝트, 11월 컴백
김예은 기자 2025. 9. 30. 14:27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가 11월 컴백을 준비 중이다.
30일 엑스포츠뉴스 취재에 따르면 올데이 프로젝트(애니, 타잔, 베일리, 우찬, 영서)는 오는 11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에 한창이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K팝 인기 프로듀서 테디가 이끄는 더블랙레이블 소속 혼성그룹. 신세계 이명희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딸인 애니, 아일릿 데뷔조였던 영서, Mnet '쇼미더머니' 출신 조우찬, 안무가 베일리 석, 모델 출신 타잔 등 이미 얼굴을 알린 이들이 뭉쳐 데뷔한 팀이다.
지난 6월 23일 더블 타이틀 '페이머스(FAMOUS)'와 '위키드(WICKED)'로 데뷔, 곧장 뜨거운 화제성을 보이면서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는 물론 음악방송에서도 1위를 거머쥐었다.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와 타잔은 29일(현지시간)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해 컴백을 준비 중이라며 신곡 제목이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이라고 직접 언급했다. 이들은 오는 11월 컴백을 목표로 두고 해당 신곡 준비에 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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