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종전안 불확실성에…현대로템 3%↑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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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종전안이 좀처럼 마련되지 않는 가운데 방위산업 관련주가 30일 장 초반 오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3분 코스피 시장에서 현대로템은 전 거래일 대비 3.48% 오른 22만25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한때 22만6500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하마스와 팔레스타인 통치권을 놓고 경쟁해 온 팔레스타인 자치정부(PA)와 중동, 유럽 주요국들은 일제히 트럼프 종전안에 대한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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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종전안이 좀처럼 마련되지 않는 가운데 방위산업 관련주가 30일 장 초반 오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3분 코스피 시장에서 현대로템은 전 거래일 대비 3.48% 오른 22만25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한때 22만6500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그 밖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2.36%), 한국항공우주(1.93%), LIG넥스원(1.78%), 풍산(1.81%) 등도 오르고 있다.
가자지구 전쟁 당사자인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는 지난 29일(현지시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발표한 '가자지구 평화구상'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하마스와 팔레스타인 통치권을 놓고 경쟁해 온 팔레스타인 자치정부(PA)와 중동, 유럽 주요국들은 일제히 트럼프 종전안에 대한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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