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시력 해명 후 또 '불치병' 고백 "실명할 수 있어"…비밀 밝혔다 [엑's 이슈]

오승현 기자 2025. 9. 30.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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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이 시력에 대해 해명하던 중 불치병을 고백했다.

이날 제작진과 함께 PC방에 놀러 간 쯔양은 틀린 그림 찾기 게임 중 시력에 대한 언급이 나오자 "초등학교 때부터 시력이 이랬다. 이게 컴퓨터해서 이런 게 아니라 눈에 불치병이 있어서 그렇다"며 자신의 시력이 나쁜 이유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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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쯔양이 시력에 대해 해명하던 중 불치병을 고백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쯔양밖정원'에는 '135개 메뉴가 있는 pc방에서 xx만원치 시켜먹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쯔양밖정원'.

이날 제작진과 함께 PC방에 놀러 간 쯔양은 틀린 그림 찾기 게임 중 시력에 대한 언급이 나오자 "초등학교 때부터 시력이 이랬다. 이게 컴퓨터해서 이런 게 아니라 눈에 불치병이 있어서 그렇다"며 자신의 시력이 나쁜 이유를 고백했다.

그는 "'전참시' 해명 영상에서도 라식, 라섹 왜 편한데 안 하냐고 한다. 못하는 거다"라며 "망막색소변성증이라고 한다. 나중에 실명될 수도 있다"고 전해 모두를 숙연하게 만들었다.

'쯔양밖정원'.

앞서 쯔양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코까지 내려간 안경으로 화제가 됐다.

쯔양은 "먹을 때만 그렇게 내려간다. 노린 거 절대 아니고 평소 모습이다"라며 "십여년 넘게 썼다. 안경 알이 진짜 두껍다. 시력이 진짜 안 좋다"며 어마무시한 두께와 무게를 자랑하는 안경을 인증한 바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쯔양 채널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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