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家 장녀' 애니, 모델 옆 더 모델 같네…파리 패션위크 접수 (ft.컴백 스포)[엑's 이슈]

김예은 기자 2025. 9. 30.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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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올데이프로젝트 애니와 타잔이 모델 포스를 풍겼다.

애니는 올데이프로젝트 내 대표 '모델상'.

한편 올데이프로젝트는 지난 6월 데뷔한 혼성그룹이다.

더욱이 애니는 신세계그룹 총괄회장 이명희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회장의 장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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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프로젝트 타잔, 애니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그룹 올데이프로젝트 애니와 타잔이 모델 포스를 풍겼다.

애니와 타잔은 30일, 프랑스 파리 패션위크에서 진행된 생로랑쇼에 참석했다. 이들의 모습은 데이즈드코리아, 더블유코리아 등을 통해 공개됐다. 

가수 데뷔 전 본업 모델이었던 타잔은 네이비 수트에 와인 컬러 타이로 포인트르 줬다.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에 선글라스를 매치해 강렬함을 안기기도 했다. 

애니는 올데이프로젝트 내 대표 '모델상'. 그는 블랙 슬립 드레스와  오버사이즈 가죽재킷으로 여성스러우면서도 시크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카리스마 넘치는 애니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더불어 이들은 "저희 곧 컴백한다"면서 신곡 제목이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이라고 알려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한편 올데이프로젝트는 지난 6월 데뷔한 혼성그룹이다. 더블타이틀곡 '페이머스(FAMOUS)', '위키드(WICKED)'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으며, 데뷔와 동시에 많은 사랑을 받았다.

더욱이 애니는 신세계그룹 총괄회장 이명희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회장의 장녀. '재벌 4세' 아이돌의 탄생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 = 데이즈드코리아, 더블유코리아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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