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딸 아빠' 엑소 첸, 결혼 후 근황은 "♥13년 팬, 늘 한결 같아…달라진 건" (영업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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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첸이 여전한 팬 사랑을 드러냈다.
29일 방송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의 '사건 수첩' 코너에는 일일탐정으로 엑소 첸이 출연했다.
첸은 "엑소 첸이다. 잘 부탁드린다"며 자신을 소개했다.
첸은 근황을 묻는 질문에 "앨범 준비로 올해를 보내다가 오늘(29일) 방송 나가는 날 이미 앨범을 발매했다"며 솔로 앨범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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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엑소 첸이 여전한 팬 사랑을 드러냈다.
29일 방송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의 '사건 수첩' 코너에는 일일탐정으로 엑소 첸이 출연했다.
첸은 "엑소 첸이다. 잘 부탁드린다"며 자신을 소개했다.
데프콘은 "요즘 '케데헌' 때문에 다시 또 세계적으로 화제가 됐다"며 엑소의 'Love Me Right'이 인기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수록됐음을 짚었다.

첸은 근황을 묻는 질문에 "앨범 준비로 올해를 보내다가 오늘(29일) 방송 나가는 날 이미 앨범을 발매했다"며 솔로 앨범 소식을 전했다.
데프콘은 "벌써 데뷔한 지 13년이 됐다. 팬도 가수와 함께 나이를 먹지 않나. 그때와 비교하면 요즘 팬은 어떠냐"고 질문했다.
이에 첸은 "늘 똑같은 거 같다. 오래 됐다. 오래 함께하고 있는데도 이젠 얼굴까지 알아볼 수 있는 분도 많이 계신다. 뵐 때마다 늘 그대로 기다려주시고 반겨주신다. 저에게 늘 한결같다"며 스윗한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그런데 좀 달라진 거라면, 제가 역시 운동과 건강에 신경을 쓰게 되는 거 같다"고 변한 근황을 전했다.

첸은 "(피곤함이) 느껴진다. 만성 피로가 온다"고 고백했고, "잠을 아무리 자도 언제부터 항상 어깨가 무겁다. 아침에 루틴이 생겼다. 공복에 꿀을 먹고 비타민 B를 챙긴다"고 밝혀 모두의 탄식을 자아냈다.

이어 첸은 "이동할 때 여기 사연들을 몇 번 봤다. 정말 가슴이 미어터진다. 제가 제 가슴을 몇 번을 때렸는지 모르겠다"며 "정말 화가 나서 오늘 많이 각오하고 왔다"고 애청자임을 밝혔다.
한편 첸은 2020년 1월 비연예인 연인의 임신을 발표했으며 현재 두 딸의 아빠다. 그는 지난 2023년 10월 결혼식을 올려 큰 화제가 됐다.
사진 = 채널A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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