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은희, '이혼 응원' 훈남 아들 공개 "美대학 다녀…남자의 모든 걸 해줘" (4인용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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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은희가 2002년생 아들을 자랑했다.
이날 방은희는 자신을 내내 응원해주는 아들을 자랑했다.
결국 이혼을 선택한 방은희는 "아들에게 상의를 했다. 이혼하면 어떨 거 같냐고 하니 '나 때문에 그러지 마. 엄마 위해 살아'라고 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아들은 평범하게 살기를 원했다는 방은희는 아들이 현재 영화감독을 꿈꾸고 있다며 현재 미국 보스턴의 터프츠 대학교에 재학 중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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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방은희가 2002년생 아들을 자랑했다.
29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는 37년 차 배우 방은희가 절친들과 함께 출연했다.
방은희는 MC 박경림, 전 남편의 회사 소속 걸그룹 '라붐' 멤버 출신 율희와 율희의 양육권 소송을 담당하고 있는 양소영 변호사를 초청, 이혼으로 얽힌 남다른 인연을 공개했다.

이날 방은희는 자신을 내내 응원해주는 아들을 자랑했다. 방은희는 갑자기 아이가 생겨야 했던 두 번째 남편과의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아들에게 아빠를 만들어주고 싶었다며 "전 남편도 재혼인데 아이가 없었다. 아이돌은 키워도 아이가 없으니 모른다"고 과거를 회상하며 눈물을 흘렸다.
결국 이혼을 선택한 방은희는 "아들에게 상의를 했다. 이혼하면 어떨 거 같냐고 하니 '나 때문에 그러지 마. 엄마 위해 살아'라고 했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너무 빨리 성숙해져서 미안하다. 이혼 상의한 건 중학생 때고 도장은 고등학교 때 찍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아들은 평범하게 살기를 원했다는 방은희는 아들이 현재 영화감독을 꿈꾸고 있다며 현재 미국 보스턴의 터프츠 대학교에 재학 중임을 밝혔다.
방은희는 "졸업작품부터 세 편은 무료로 출연해주기로 했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소속사 없는 엄마를 위해 매니저 역할까지 해준다는 아들을 자랑한 그는 "아빠, 남편, 오빠, 동생, 아들 등 남자의 모든 걸 다 해준다"며 23세 아들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사진= 채널A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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