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 'NO 필터' 초근접 셀카…피부결 다 드러나도 '분위기 여신' [★해시태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태리가 '초근접 셀카'를 공개했다.
29일 배우 김태리는 자신의 계정에 별 다른 말 없이 두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김태리의 흑백 셀카로, 김태리만의 분위기가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태리는 카메라에 가깝게 붙은 '초근접 셀카'를 통해 피부결을 그대로 보여줘 관심이 집중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한채은 기자) 김태리가 '초근접 셀카'를 공개했다.
29일 배우 김태리는 자신의 계정에 별 다른 말 없이 두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김태리의 흑백 셀카로, 김태리만의 분위기가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태리는 카메라에 가깝게 붙은 '초근접 셀카'를 통해 피부결을 그대로 보여줘 관심이 집중됐다. 김태리는 필터나 보정 없이 그대로 피부가 드러난 사진으로 자연스럽고 수수한 매력을 뽐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분위기가 좋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태리는 2016년 영화 '아가씨'로 데뷔해 주목받았고, 이후 영화 '1987', '리틀 포레스트',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스물다섯 스물하나', 지난해 인기리에 종영한 '정년이'까지 인기를 끌며 호평을 받았다.
사진=김태리 SNS
한채은 기자 codms9844@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로지옥' 차현승, 안타까운 백혈병 투병 근황…"술·담배 끊었는데 갑자기"
- 은지원, 재혼 앞두고 소신 발언…"엄마가 마음에 안 들면 어쩔 거냐"
- '연봉 357억♥' 박지윤, 딸 사진 최초 공개…떡잎부터 남달라
- 장윤정, '♥도경완' 서브 논란 후…2억 외제차 두고 '폭탄 발언'
- "가슴 만져보고 싶다고" 양치승, 집행관 성추행 폭로…CCTV 공개
- '62세' 이금희, 결혼 안 한 이유 솔직히 밝혔다..."타이밍 안 맞아" (백반기행)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력 논란 인지했나 "미흡한 모습은 제 잘못" [엑's 이슈]
- [속보]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문화예술훈장 수훈…외국인 중 최고 등급
- 이현이, 두 아들 '학비 1000만 원 사립초' 보내더니 "생일파티도 스트레스" (이웃집남편들3)
- [공식] 김경호, 부친상 비보…숙환으로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