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은행 임직원, 올레길 걸으며 '창립 56주년 플로깅' 진행

편집팀 2025. 9. 29.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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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은행(은행장 이희수) 임직원 150여 명이 창립 56주년을 맞아 지난 28일 제주올레길 플로깅(Plogging)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창립 56주년 임직원 자율봉사 릴레이'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제주은행은 올해 창립 기념일은 형식적인 기념식을 줄이고, 임직원들이 직접 거리로 나서 환경을 지키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시간을 갖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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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은행(은행장 이희수) 임직원 150여 명이 창립 56주년을 맞아 지난 28일 제주올레길 플로깅(Plogging)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창립 56주년 임직원 자율봉사 릴레이'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제주은행은 올해 창립 기념일은 형식적인 기념식을 줄이고, 임직원들이 직접 거리로 나서 환경을 지키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시간을 갖고있다.

이날 플로깅 참가자들은 쇠소깍에서 출발해 올레길 5코스와 6코스 두 팀으로 나눠  해안도로·숲길·쉼터 주변 등 관광객과 주민들이 자주 찾는 구간의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이희수 제주은행장은 "창립 기념일을 단순한 축하의 자리가 아닌 지역과 자연을 위한 실천의 시간으로 바꿔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제주와 함께 성장하고 지속가능한 내일을 만드는 금융기관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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