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동 러너' 통해 찾는 '나만의 속도' [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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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 러너'가 '연희동'에 사는 청년들을 통해 '특별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위로를 전한다.
'연희동 러너'는 동화, 청소년 소설을 통해 우리 사회의 한 단면을 반영해 온 임지형 작가의 장편 소설이다.
'연희동 러너'의 배경 연희동은 도시 속 동네 같지 않은 이상한 매력을 가진 공간이다.
한 편의 동화처럼 따뜻하게 고민을 풀어내며 여운을 남기는 '연희동 러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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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 러너'가 '연희동'에 사는 청년들을 통해 '특별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위로를 전한다.
'연희동 러너'는 동화, 청소년 소설을 통해 우리 사회의 한 단면을 반영해 온 임지형 작가의 장편 소설이다.

'연희동 러너'의 배경 연희동은 도시 속 동네 같지 않은 이상한 매력을 가진 공간이다. 이곳에 사는 30대 청년 연희는 도전과 안정 사이, 치열하게 갈등하는 인물로, 청춘 문제를 반영한다.
'러닝'은 '연희동 러너'만의 재미를 만들어주는 요소다. 연희는 시간, 장소, 비용에 구애받지 않는 러닝을 통해 내면의 단단함을 더해나가는데, 그 과정이 소위 '핫플레이스' 근처에 위치해 있으면서도 한적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연희동의 분위기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이에 내 주변 공간을 새롭게 보고, 계절의 변화를 몸으로 체감하면서 깨달아가는 연희의 여정에 독자들도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된다. 한 편의 동화처럼 따뜻하게 고민을 풀어내며 여운을 남기는 '연희동 러너'다.
임지형 / 상상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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