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김다예, '아들 부모' 안 부러운 딸 자랑…"잘생기고 힙해" [★해시태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박수홍과 아내 김다예가 딸의 미모를 자랑했다.
28일 박수홍과 김다예는 공동 채널에 "재이의 #ootd #꾸안꾸 오늘은 왜 잘생긴 힙한 아들 같은 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박수홍과 김다예는 2021년 7월 23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한 후 여러 차례 시험관 시술 끝 임신에 성공해 지난해 10월 14일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박수홍과 아내 김다예가 딸의 미모를 자랑했다.
28일 박수홍과 김다예는 공동 채널에 "재이의 #ootd #꾸안꾸 오늘은 왜 잘생긴 힙한 아들 같은 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귀여운 그림이 그려진 셔츠에 핫핑크색 바지로 완성한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한 재이와, 그런 재이를 안고 있는 박수홍이 담겨 있다.
부녀의 모습을 담고 있는 김다예가 딸의 옷을 챙기는 손짓에서 애정이 느껴진다.

특히 외출할 때는 곰돌이 귀가 달린 귀여운 비니를 착용하는 것과 다르게 실내에서 모자를 벗은 재이가 '잘생긴' 미모를 자랑해 더욱 눈길을 끈다.
게시물을 본 랜선 이모, 삼촌들은 "아빠 DNA를 너무 닮았다", "모든 옷이 잘 어울리지만 모자가 정말 잘 어울려요", "갈수록 빛이 나는 미모"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수홍과 김다예는 2021년 7월 23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한 후 여러 차례 시험관 시술 끝 임신에 성공해 지난해 10월 14일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사진 = 박수홍, 김다예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은지원, 재혼 앞두고 소신 발언…"엄마가 마음에 안 들면 어쩔 거냐"
- '연봉 357억♥' 박지윤, 딸 사진 최초 공개…떡잎부터 남달라
- "가슴 만져보고 싶다고" 양치승, 집행관 성추행 폭로…CCTV 공개
- 장윤정, '♥도경완' 서브 논란 후…2억 외제차 두고 '폭탄 발언'
- "박나래 조부모 유품, 중고거래로" 기안84 돌발 발언에…'위로' vs '경솔' 설왕설래 [엑's 이슈]
- 양홍원, 불륜 의혹 속 당당 행보…SNS에 신곡 홍보 [엑's 이슈]
- 故 최불암, 생전 김혜수에 보낸 문자 재조명…저장하고 또 읽은 '한 편의 시' [엑's 이슈]
- 정경미가 영어뮤지컬학원 원장? 전문성 논란에 입 열었다 "연영과 99학번" [엑's 이슈]
- 은지원·김재덕 없고, 이혼한 고지용 있고…젝키 3인방, 인스파이어 채우나 [엑's 이슈]
- 이호선, 모친상 비보…응급 위기 넘긴 지 4개월 만 "어머니를 보냅니다" 먹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