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랠리 '재가동'…외인, 선물 1조 '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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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반발매수세 유입에 1%대 강세다.
추가로 상승폭 확대를 타진중이다.
반면, HD현대중공업(-0.51%), 한화오션(-1.12%) 등은 약세다.
같은 시각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대비 10.08포인트(1.21%) 오른 845.27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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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정경준 기자]

국내 증시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반발매수세 유입에 1%대 강세다.
추가로 상승폭 확대를 타진중이다.
29일 오전 10시37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42.97포인트(1.27%) 오른 3,429.02를 기록중이다.
외국인이 현물시장에서 1,800억원, 코스피200 선물시장에서 1조원 어치를 사담고 있다.
기관 역시도 2,400억원 매수 우위다.
개인은 3,800억원 어치를 내다팔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별로는 삼성전자(1.56%), SK하이닉스(3.27%) 등 대형반도체주가 강세인데, 외국인 매수세가 대거 유입되고 있다.
이 외에도 NAVER(7.41%), 신한지주(2.31%), KB금융(1.91%) 등도 오름세다.
반면, HD현대중공업(-0.51%), 한화오션(-1.12%) 등은 약세다.
같은 시각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대비 10.08포인트(1.21%) 오른 845.27을 기록중이다.
(사진=연합뉴스)
정경준기자 jk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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