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알테오젠, 코스피 이전상장 본격화에 강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알테오젠이 29일 장 초반 강세다.
코스피 이전상장이 본격화하며 투자심리가 회복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알테오젠은 공지를 통해 코스피 이전상장을 위해 한국투자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알테오젠은 "한국투자증권과 이전 상장에 대한 준비를 진행하고 연내 임시 주총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알테오젠이 29일 장 초반 강세다. 코스피 이전상장이 본격화하며 투자심리가 회복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9시 45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알테오젠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3.36% 뛴 46만2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주가는 45만6500원으로 출발해 장중 한때 46만45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이날 알테오젠은 공지를 통해 코스피 이전상장을 위해 한국투자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코스피 이전상장에 대한 계획을 공식 발표한 지 한 달여 만이다. 알테오젠은 "한국투자증권과 이전 상장에 대한 준비를 진행하고 연내 임시 주총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08년 설립된 알테오젠은 현재 코스닥 시장 시가총액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앞서 엔씨소프트, 네이버(NAVER), 카카오, 셀트리온등도 코스닥에서 코스피로 이전상장한 바 있다.

권현지 기자 hjk@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누드비치 아니라니까요"…알몸 관광객에 몸살 앓는 '이곳'
- "어? 김소영, 걔 아니야?"…신상공개 되자 증언 쏟아졌다
- 이재룡 '술타기 의혹', 음주측정 방해 혐의로 추가 입건
- '화장실 몰카' 찍다 잡힌 충북 장학관, 몸에 소형 카메라 3대 더 있었다
- "독도? 일본 땅이지…전 세계에 확실히 알릴 것" 다카이치의 작심발언
- "오빠 먼저 잠들어 서운"…모텔 살인 후 '자작 카톡' 보낸 김소영
- '왕사남' 신드롬에 장항준도 돈방석?…어마어마한 인센티브에 '관심'
- "커피 마시고 산책 좋았는데"…40대 '파이어족' 사무직으로 돌아갔다
- "갤럭시 쓰는 남자 싫어"…프리지아 발언에 '핸드폰 계급' 재점화
- "2000원 내고 화장실 들어가라고? 너무 과해" 카페 메뉴판 두고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