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편입' 두나무 주주는 누구?…한화투자증권 14%↑ [특징주]
강현태 2025. 9. 29.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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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두나무를 자회사로 편입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두나무 주요 주주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두나무는 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 중이다.
두나무는 지분율 25.5%를 보유한 송치형 회장 겸 이사회 의장을 비롯해 김형년 부회장(13.1%), 카카오인베스트먼트(10.6%), 우리기술투자(7.2%), 한화투자증권(5.9%) 등이 지분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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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우 30%·우리기술투자 15% 오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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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두나무를 자회사로 편입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두나무 주요 주주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두나무는 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 중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5분 코스피 시장에서 한화투자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13.61% 오른 6010원에 거래 중이다.
그 밖에 한화투자증권우(29.89%), 우리기술투자(15.34%) 등도 오르고 있다.
두나무는 지분율 25.5%를 보유한 송치형 회장 겸 이사회 의장을 비롯해 김형년 부회장(13.1%), 카카오인베스트먼트(10.6%), 우리기술투자(7.2%), 한화투자증권(5.9%) 등이 지분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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