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자체최고 17.1%로 종영…윤아♥이채민 해피엔딩

유지희 2025. 9. 29.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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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자체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다. 

29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송된 ‘폭군의 셰프’ 최종회인 12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17.1%를 기록했다. 

이는 종전 최고 시청률인 10회 15.8%보다 1.3%포인트 높은 수치다. 드라마는 ‘폭군의 셰프’는 1회 시청률 4.9%(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로 출발해 상승세를 이어갔다.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 연지영(윤아)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 이헌(이채민)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코다. 배우 임윤아, 이채민이 주연을 맡았다.

최종회에서는 연지영이 역사를 바꾸고 이헌과 재회해 해피엔딩을 맞았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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