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인재 키운다… 롯데 글로벌 컨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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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와 롯데인재개발원 경기 오산캠퍼스 등에서 해외 현지 핵심 인재를 대상으로 '2025 롯데 글로벌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롯데 글로벌 컨퍼런스는 해외 인재를 향후 글로벌 사업을 이끌 리더로 육성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2023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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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와 롯데인재개발원 경기 오산캠퍼스 등에서 해외 현지 핵심 인재를 대상으로 ‘2025 롯데 글로벌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롯데 글로벌 컨퍼런스는 해외 인재를 향후 글로벌 사업을 이끌 리더로 육성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2023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롯데 15개 계열사의 우수 현지 직원 33명이 참여했다. 롯데는 올해 핵심 역량 교육 과정을 강화했다. 참가자들은 기업가 정신, 롯데 그룹의 이해, 비즈니스 케이스 분석·실습 등 교육을 받았다.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은 행사에 참여해 “롯데그룹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 글로벌 사업의 성과는 가장 중요한 전략 중 하나”라며 “여러분이 글로벌 비전을 실현하는 핵심 리더이자 그룹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주역”이라고 말했다.
김성훈 기자 hunhu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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