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 1황'…DN 프릭스, 172점으로 챔피언 등극 (PWS 페이즈2)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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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 프릭스가 'PWS 페이즈2' 챔피언으로 등극했다.
28일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PUBG: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의 국내 프로 대회 '2025 펍지 위클리 시리즈(PUBG WEEKLY SERIES, 이하 PWS) 페이즈 2'의 파이널 2일 차 경기를 진행했다.
그리고 지난 27일 진행된 파이널 1일 차 경기에선 DN 프릭스가 97점으로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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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DN 프릭스가 'PWS 페이즈2' 챔피언으로 등극했다.
28일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PUBG: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의 국내 프로 대회 '2025 펍지 위클리 시리즈(PUBG WEEKLY SERIES, 이하 PWS) 페이즈 2'의 파이널 2일 차 경기를 진행했다.
'2025 PWS 페이즈 2'는 하반기 국내 대회로, 위클리 스테이지, 라스트 찬스, 파이널로 구성됐다. 그리고 지난 27일 진행된 파이널 1일 차 경기에선 DN 프릭스가 97점으로 1위에 올랐다.
2일 차에도 이들의 파죽지세는 계속됐고, 172점으로 챔피언에 등극했다. DN 프릭스는 2위권과 약 80점 이상 차이나는 모습을 보이며 압도적 국내 1황임을 재확인했다.
그리고 뒤를 이어 SGA인천이 90점(순위 점수 41점)으로 2위, FN포천이 90점(순위 점수 20점)으로 3위, 배고파가 85점으로 4위, 디플러스 기아가 82점으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파이널은 주요 국제대회인 'PGS', 'PGC'의 진출에도 큰 영향을 주는 경기였다.
먼저, 최상위 국제대회인 'PGC 2025'에 진출할 4팀의 윤곽이 나왔다. KR PGC포인트 684점의 DN 프릭스, 214점의 T1, 130점의 배고파, 120점의 FN 포천이 'PGC' 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PGC'에 앞서 펼쳐질 'PGS' 9와 10에는 DN 프릭스, SGA 인천, FN 포천, 배고파, 젠지가 출전한다. 파트너팀인 DN 프릭스와 젠지는 이미 GPT 시드를 갖고 있어 파트너팀 2팀과 파트너팀 제외 TOP3인 SGA 인천, FN 포천, 배고파가 'PGS'에서 세계의 강호들과 만난다.
한편, 대회에 관한 상세한 내용은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크래프톤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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