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지, LCK 1번 시드 자격으로 월즈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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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가 LCK 1번 시드 자격으로 월즈에 나선다.
젠지는 더불어 LCK 1번 시드로 월즈 진출도 확정했다.
우승한 젠지가 1번 시드, 시즌을 2위로 마친 한화생명이 2번 시드가 됐다.
한편 중국에선 비리비리 게이밍(BLG)이 1번 시드, 애니원스 레전드(AL)가 2번 시드를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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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가 LCK 1번 시드 자격으로 월즈에 나선다.
젠지는 28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최종 결승전에서 한화생명e스포츠를 3대 1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한 시즌 만에 국내 왕좌를 탈환했다.
젠지는 더불어 LCK 1번 시드로 월즈 진출도 확정했다. 스프링과 서머 시즌이 하나로 합쳐진 올해부터는 시즌 최종 순위대로 1~4번 시드를 가져간다. 우승한 젠지가 1번 시드, 시즌을 2위로 마친 한화생명이 2번 시드가 됐다.
앞서 27일 결승 진출전에서 젠지에 패배해 3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던 KT는 3번 시드다. 플레이오프 패자조 2라운드에서 디플러스 기아를 잡고 가까스로 4위에 이름을 올린 T1이 4번 시드. T1은 중국 LPL 4번 시드 팀과 플레이-인에서 맞붙을 전망이다.
한편 중국에선 비리비리 게이밍(BLG)이 1번 시드, 애니원스 레전드(AL)가 2번 시드를 가져갔다. 선발전을 통해 결정된 3번 시드 팀은 TOP e스포츠(TES), 4번 시드는 인빅터스 게이밍(IG)이다.
인천=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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