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F 울산 "팬미팅 이렇게 많이 와주실 줄 몰랐는데...최고의 성적으로 보답할 것" [엑‘s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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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프릭스 철권팀이 첫 오프라인 팬미팅을 열었다.
28일 SOOP 소속 프로게임단 DN프릭스(DNF)는 'ULSAN(울산, 임수훈)'의 'EWC' 2연속 우승 달성 기념 팬미팅을 진행했다.
한편 이번 팬미팅 관련 더 상세한 내용은 SOOP DN프릭스 철권팀 공식 방송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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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DN프릭스 철권팀이 첫 오프라인 팬미팅을 열었다.
28일 SOOP 소속 프로게임단 DN프릭스(DNF)는 'ULSAN(울산, 임수훈)'의 'EWC' 2연속 우승 달성 기념 팬미팅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렸으며, 울산의 대기록과 팀 전체 선수들의 활약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SOOP 서수길 대표가 직접 상패를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울산 선수와 직접 이벤트 매치를 펼치기도.

‘EWC’에서 철권팀 선수단은 4명 전원이 본선에 진출하며 팀의 저력을 보여줬다. 울산은 우승을 차지했고, CBM(체리베리망고, 김재현)은 3위, MulGold(물골드, 한재균)은 5위에 오르며 팀 전체가 상위권을 차지했다.
특히, 울산은 2024년과 2025년 연속으로 EWC에서 우승하며, ‘스트리트 파이터6’ 종목의 XIAOHAI와 함께 개인 종목 2연속 우승자로 기록됐다.
약 100명이 참석한 이번 팬미팅. 현장에서는 Q&A, 다양한 웰컴 기프트, 경품 이벤트, 팬사인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FCO'(FC ONLINE)팀 선수들이 함께하는 2:2 이벤트 매치가 준비돼 팬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DN프릭스 측은 "철권팀의 첫 오프라인 행사인 만큼 다양한 웰컴 기프트와 경품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좋은 성적을 통해 팬들과 만남의 기회를 넓히고 이런 자리를 지속해서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울산은 "팬미팅이라는 자리를 할 수 있어 정말 기쁘다"라며, "이렇게 많이 와주실 줄 몰랐는데, 이렇게 응원해 주셔서 믿기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라며, "최고의 성적으로 보답하겠다. 감사드린다"라고 다짐했다.
한편 이번 팬미팅 관련 더 상세한 내용은 SOOP DN프릭스 철권팀 공식 방송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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