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충격적인 수면 시간 "하루 4시간"…건강 적신호 우려→팬 걱정 솔솔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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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가수 수지의 수면 시간이 밝혀진 가운데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수지와 김우빈은 자신의 수면 패턴과 수면 시간을 밝혔다.
수지의 비현실적인 수면패턴을 접한 팬과 네티즌은 "이야기 들으면서 유재석과 양세찬이 진심으로 걱정하는 듯", "제발 건강을 위해서라도 6시간 이상은 잤으면", "너무 바빠서 몸이 저 패턴에 굳어진 거 아닌가" 등의 걱정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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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겸 가수 수지의 수면 시간이 밝혀진 가운데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27일 채널 '뜬뜬'에는 '가을바람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넷플릭스 '다 이루어질지니' 배우 수지와 김우빈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재석과 양세찬을 만났다.
이날 수지와 김우빈은 자신의 수면 패턴과 수면 시간을 밝혔다.
김우빈은 "쉬는 날이면 (오전) 10시 반 정도에 일어난다. (새벽) 한 시에 잔다. 그 밑으로 자면 정신을 못 차린다. 그런데 수지는 잠을 진짜 안 잔다"고 운을 뗐다.
이에 수지는 "잠을 오래 자는 편이 아니다. 한 4시간 잔다"고 고백하며 '핑계고' 촬영 전날 오전 2~3시에 잔 후 오전 5시에 일어났음을 밝혔다.

유재석은 놀라며 "평소에 네 시간 밖에 안 자냐"고 물었고, 수지는 "낮잠을 좋아한다. 그런데 일 때문에 낮잠을 잘 못 잔다"면서도 낮잠도 한 시간 정도밖에 자지 않는다고 밝혔다.
"전 너무 오래자면 오히려 더 피곤해하는 스타일이다"라고 해명한 수지의 말에 양세찬은 "중간중간 꾸벅꾸벅 조는 거 없냐"고 짚었다.
이에 수지는 해맑은 표정으로 "너무 졸아요"라고 답했고, 유재석은 "그러면 피곤한 거 아니냐"고 걱정했고, 양세찬은 "그거 자야하는 거다. 자야 돼"라고 이야기했다.

수지는 "잠이 안 온다"고 고백했고, 유재석은 "수지도 나름 수면 패턴이 이렇게 잡힌 거 같다. 일상생활에 지장 없냐"고 다시 질문했다.
이에 수지는 "지장은 없다. 마음 먹고 자도 10시간을 절대 넘겨본 적이 없다"고 고백했다.
유재석은 수지의 말에 공감하며 "저도 리듬이 그렇게 되니까 5~6시면 깬다"며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이 굳어졌음을 밝혔다.
이어 유재석은 "단순하게 사니 스트레스를 덜 받는다"는 수지의 말에 "그런 거 치고 너무 못 자는 거 아니냐"고 짚었다.

수지는 "근데 못 자는 것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고 답했고, 유재석은 "피곤하면 얼굴에 나타나는데 수지는 없다. 눈도 충혈이 안 됐다"며 감탄했다.
김우빈도 "촬영 내내 피곤한 얼굴인 적이 없다"는 증언을 하자 유재석은 "진짜 이건 타고난 거다. 집안이 체력적으로 강하냐"고 물었다.
수지는 "그런 거 같다. 그런데 모니터 뒤에서 대기할 때 거기서 많이 존다. 거기서 자는 게 꿀잠이다"라고 고백했고, 양세찬은 "거기서 꾸벅꾸벅 조는 게 아니라 확 자는 거 아니냐"고 짚어 수지의 폭소를 터뜨렸다.

수지의 비현실적인 수면패턴을 접한 팬과 네티즌은 "이야기 들으면서 유재석과 양세찬이 진심으로 걱정하는 듯", "제발 건강을 위해서라도 6시간 이상은 잤으면", "너무 바빠서 몸이 저 패턴에 굳어진 거 아닌가" 등의 걱정을 이어가고 있다.
다양한 온라인 커뮤니티와 댓글을 통해서도 "잠이 없다고 생각해도 건강 갉아먹는 거더라. 후회하지 말고 오래 자려고 노력해라" 등의 진심 조언부터 시작해 "안 자도 안 붓는 게 진짜 부럽다", "피부는 타고난 건가" 등의 반응까지 다양한 의견이 오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채널 '뜬뜬'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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