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녀' 강목주에서 '애교 만점' 강한나로…"벌써 마지막이라니" [★해시태그]

장주원 기자 2025. 9. 26.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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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나가 '폭군의 셰프'를 떠나보내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날 강한나는 사진과 함께 "벌써 마지막이라니.. 끝까지 함께 해주실거죠?"라는 문구를 게시하며 tvN '폭군의 셰프'의 마지막을 알렸다.

한편, 강한나가 악녀 강목주로 열연을 펼치는 tvN '폭군의 셰프'는 27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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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한나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강한나가 '폭군의 셰프'를 떠나보내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26일 강한나는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촬영장을 배경으로 한 강한나의 귀여운 포즈가 눈길을 끈다.

이날 강한나는 사진과 함께 "벌써 마지막이라니.. 끝까지 함께 해주실거죠?"라는 문구를 게시하며 tvN '폭군의 셰프'의 마지막을 알렸다.

사진= 강한나 SNS

강목주 세팅을 한 채 볼하트를 하는 강한나의 모습에 이헌 역으로 합을 맞추는 배우 이채민은 이모티콘과 함께 "목주"라는 간결한 댓글을 남기며 친분을 드러냈다.

악역 강목주의 모습으로 귀여운 포즈를 지으며 완벽 변신한 강한나의 사진에 네티즌들은 "가채랑 볼하트가 넘 찰떡이다","이렇게 어여쁜 목주는 또 없을 거다"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한편, 강한나가 악녀 강목주로 열연을 펼치는 tvN '폭군의 셰프'는 27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사진= 강한나 계정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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