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제주 비…큰 '일교차' 주의 [내일날씨]
송오미 2025. 9. 26.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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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인 오는 27일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전남권과 제주도에 최대 60mm의 비가 내리겠다.
낮과 밤의 기온 차는 10도 안팎으로 벌어질 전망이다.
26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7일 새벽부터 전남 남해안과 제주도에, 오후부터 그 밖의 전라권에 가끔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일교차가 10도 안팎으로 클 전망이라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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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 14~22도·낮 최고 24~28도
24일 서울 중구 명동에 거센 비가 쏟아지고 있다. ⓒ뉴시스

토요일인 오는 27일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전남권과 제주도에 최대 60mm의 비가 내리겠다. 낮과 밤의 기온 차는 10도 안팎으로 벌어질 전망이다.
26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7일 새벽부터 전남 남해안과 제주도에, 오후부터 그 밖의 전라권에 가끔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전남 남해안 10~50㎜, 광주·전남 5~40㎜, 전북 5㎜, 제주 10~60㎜다.
아침 최저기온은 14~22도, 낮 최고기온은 24~28도가 예보돼 평년(최저 11~19도, 최고 23~26도)보다는 1~3도 높겠다.
일교차가 10도 안팎으로 클 전망이라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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