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팀 다낭으로 포상휴가 떠나나…”논의 중” [공식]

유지희 2025. 9. 26.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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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팀이 포상휴가를 논의 중이다.

‘폭군의 셰프’ 제작진은 26일 일간스포츠에 “포상휴가에 대해 현재 논의 중”이라며 “다만 안전 문제로 인해 일정, 장소 등 세부적인 부분을 확인 드릴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오는 10월 말 베트남 다낭으로 포상휴가를 결정, 세부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폭군의 셰프’는 1회 4.9%(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를 시작으로 최근 회차인 10회가 자체 최고인15.8%를 기록했다.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 연지영(윤아)이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 이헌(이채민)을 만나며 펼쳐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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