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가뭄 극복 성금 9억 원 넘어설 듯
김인성 2025. 9. 26. 16:27
강릉의 가뭄 극복을 돕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성금이 몰려들며
이달 말이면 9억 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됩니다.
강릉, 동해, 삼척, 제천, 영월, 단양의
6개 시.군이 모여 만든
'시멘트 생산지역 행정협의체'는 오늘 강릉의 가뭄 극복에 써달라며 5천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어제(25)까지 전국 각지에서
강릉의 가뭄 극복에 써달라며 접수된 성금은
모두 1,400여 건에 8억여 원으로
이달 말쯤이면 성금액이
9억 원을 넘어설 전망입니다.
전국 각지에서 성금이 몰려들며
이달 말이면 9억 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됩니다.
강릉, 동해, 삼척, 제천, 영월, 단양의
6개 시.군이 모여 만든
'시멘트 생산지역 행정협의체'는 오늘 강릉의 가뭄 극복에 써달라며 5천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어제(25)까지 전국 각지에서
강릉의 가뭄 극복에 써달라며 접수된 성금은
모두 1,400여 건에 8억여 원으로
이달 말쯤이면 성금액이
9억 원을 넘어설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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