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동생' 타망·라이 효과…'어서와 한국은' 2% 시청률 '껑충' [엑'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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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와 인연을 맺은 네팔 타망과 라이가 출격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가 목요일 밤 안방을 사로잡았다.
MBC에브리원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가 재정비를 앞두고 네팔 편을 공개했다.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은 한국에서 여러 방면으로 활동 중인 외국인들이 자신의 모국 친구들을 한국으로 초대해 특별한 여행을 시켜주는 내용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이번 네팔 편을 끝으로 재정비에 들어가 새 시즌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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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기안84와 인연을 맺은 네팔 타망과 라이가 출격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가 목요일 밤 안방을 사로잡았다.
MBC에브리원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가 재정비를 앞두고 네팔 편을 공개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2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어서와 한국은)'의 시청률은 2.2%로 집계됐다. 종전 미국 편에서 기록한 시청률(1.2%)보다 1%P 상승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네팔 순수 소년 라이와 타망이 간절하게 원하던 남산서울타워 투어를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라이와 타망은 앞서 지난 5월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태계일주4)'에서 기안84와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여정에 함께하며 친형제 같은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때문에 '태계일주4' 애청자들도 오랜만에 만난 라이와 타망에게 반가움을 표했다.
이 가운데 타망은 카트만두 한식당에서 일을 시작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부모님이 편찮으셔서 카트만두에 온 것도 있다"며 "집에 돈을 벌 사람이 없어 내가 벌어야 한다"고 고백해 어린 나이에 가장이 된 모습으로 뭉클함을 자아냈다.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은 한국에서 여러 방면으로 활동 중인 외국인들이 자신의 모국 친구들을 한국으로 초대해 특별한 여행을 시켜주는 내용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이번 네팔 편을 끝으로 재정비에 들어가 새 시즌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사진=MBC에브리원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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