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AI 로보틱스 신모델’ 공개…로봇株 동반 강세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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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새로운 로보틱스 인공지능(AI) 모델을 공개한 가운데 국내 로봇주들이 일제히 강세다.
25일(현지시간) 구글 AI 조직 구글 딥마인드는 로보틱스 추론 능력을 한층 발전시킨 AI 모델인 '제미나이 로보틱스 1.5'와 '제미나이 로보틱스-ER 1.5'을 공개했다.
이번 모델들은 올해 3월 구글 딥마인드가 처음 선보인 1.0 모델의 후속 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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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새로운 로보틱스 인공지능(AI) 모델을 공개한 가운데 국내 로봇주들이 일제히 강세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7분 현재 에브리봇은 전 거래일 대비 17.94%(3270원) 오른 2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에는 2만1700원까지 치솟아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같은 시간 해성에어로보틱스(7.83%)·씨피시스템(6.10%)·엔젤로보틱스(3.94%)·티피씨글로벌(3.40%)·삼현(3.39%)·로보스타(3.14%)·유진로봇(2.50%)·티엑스알로보틱스(1.56%) 등도 오르고 있다.
25일(현지시간) 구글 AI 조직 구글 딥마인드는 로보틱스 추론 능력을 한층 발전시킨 AI 모델인 ‘제미나이 로보틱스 1.5’와 ‘제미나이 로보틱스-ER 1.5’을 공개했다.
두 모델은 범용 기계를 일상생활에서 보다 유용하게 만들기 위해 개발됐다. 추론 방식과 응답 속도에 따라 다르지만, 빨래 분류·쓰레기 재활용 등과 같이 어렵고 복잡한 현실 세계의 과제 해결을 지원한다.
이번 모델들은 올해 3월 구글 딥마인드가 처음 선보인 1.0 모델의 후속 버전이다. 이전 버전과 달리 일련의 지시를 따를 수 있고, 구글 검색과 같은 도구를 사용해 문제 해결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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