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전직 대통령에 추석 선물…‘동시 수감’ 尹 부부는?

이예솔 2025. 9. 25. 19: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추석을 맞아 전직 대통령들과 배우자에게 명절 선물을 전달한다.

대통령실은 25일 "이 대통령을 대신해 이선호 대통령실 자치발전비서관이 전직 대통령 및 배우자들의 사저를 방문해 명절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선물은 문재인·박근혜·이명박 전 대통령과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를 비롯한 전직 대통령 배우자들에게 전달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추석 선물. 대통령실 제공

이재명 대통령이 추석을 맞아 전직 대통령들과 배우자에게 명절 선물을 전달한다.

대통령실은 25일 “이 대통령을 대신해 이선호 대통령실 자치발전비서관이 전직 대통령 및 배우자들의 사저를 방문해 명절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선물은 문재인·박근혜·이명박 전 대통령과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를 비롯한 전직 대통령 배우자들에게 전달된다. 다만 내란·주가조작 혐의로 구속 수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는 대상에서 제외됐다.

대통령실은 이날부터 순차적으로 경남 양산의 문 전 대통령 사저, 김해의 권 여사 자택 등을 찾아 선물을 전하고,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 등 다른 전직 대통령에게도 추석 선물을 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추석 선물은 대통령 서명이 담긴 시계와 8도 수산물, 의성산 쌀 등으로 구성됐다.

대통령실은 “민족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전직 대통령 및 배우자에 대한 예우와 국민 통합의 의미를 담았다”며 “특별 제작된 대통령 시계에는 ‘대통령의 1시간은 온 국민의 5200만 시간과 같다’는 이 대통령의 철학이 담겼다”고 강조했다.
이예솔 기자 ysolzz6@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