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로 물들인다" 코스모스 만개한 여주시민공원

박정훈 2025. 9. 25. 18: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여주시는 여주시민공원 내 경관농업단지에 조성된 코스모스 단지가 개화하며 시민 및 관광객에게 가을 경관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단지는 2024년 조성된 약 2만 평 규모로, 여주시는 코스모스를 대규모로 파종하였다.

여주시민공원은 산책로, 자전거도로, 휴식 공간 등이 조성되어 있으며, 인근에는 출렁다리 및 맨발걷기길이 위치해 있어 나들이 장소로 활용 가능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정훈 기자]

 경기 여주시는 여주시민공원 내 경관농업단지에 조성된 코스모스 단지가 개화하며 시민 및 관광객에게 가을 경관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 여주시
경기 여주시는 여주시민공원 내 경관농업단지에 조성된 코스모스 단지가 개화하며 시민 및 관광객에게 가을 경관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단지는 2024년 조성된 약 2만 평 규모로, 여주시는 코스모스를 대규모로 파종하였다. 현재 전체 면적의 약 50%에서 개화가 진행 중이며, 다양한 색상의 코스모스가 형성한 꽃밭이 가을철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시는 시민들이 도심 내에서 계절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이번 단지를 기획하였으며, 10월 초순까지 만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파종 이후 생육 관리 및 안전 관리에 집중하여 방문객들이 쾌적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정건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코스모스가 절정을 이루는 시기에 많은 방문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여주시민공원은 산책로, 자전거도로, 휴식 공간 등이 조성되어 있으며, 인근에는 출렁다리 및 맨발걷기길이 위치해 있어 나들이 장소로 활용 가능하다.

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