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반다비 장애인체육센터' 개관...연면적 4427㎡ 규모
박정훈 2025. 9. 25. 17: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광주시는 25일 광주시 최초의 장애인 전용 체육시설인 광주시 반다비 장애인체육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광주시 반다비 장애인체육센터는 총면적 4427㎡,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수중운동실, 다목적체육관, 체력 단련실, 장애인 체력 인증센터 등 다양한 맞춤형 체육시설을 갖췄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정훈 기자]
|
|
| ▲ 경기 광주시는 25일 광주시 최초의 장애인 전용 체육시설인 광주시 반다비 장애인체육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
| ⓒ 광주시 |
경기 광주시는 25일 광주시 최초의 장애인 전용 체육시설인 광주시 반다비 장애인체육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장애인체육회 임원, 장애인 단체,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광주시 반다비 장애인체육센터는 총면적 4427㎡,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수중운동실, 다목적체육관, 체력 단련실, 장애인 체력 인증센터 등 다양한 맞춤형 체육시설을 갖췄다.
특히, 전면 무장애 설계를 적용해 장애인의 이동과 이용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시범 운영을 시작해 시민들에게 시설을 단계적으로 개방하고 운영 과정에서 보완점을 점검한 뒤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방 시장은 "광주시 반다비 장애인체육센터가 장애인들의 체육활동을 통한 건강한 삶과 사회적 자립을 지원하는 거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체육 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마이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쿠팡 공화국' 수호하는 검찰...삼성 엑스파일 사건 떠올랐다
- '길거리 영상'으로 둔갑한 유튜브 불법촬영, 성희롱 댓글도 난무
- 소음 때문에 안내방송도 안 들려... '한강버스' 직접 타봤더니
- "우리가 찰리 커크다"... 그게 가능한가?
- 다시 모습 드러내는 윤석열, '체포방해' 첫 공판 중계된다
- 제주도는 '제2의 하와이'가 되고 싶지 않다
- 누가 '야구왕' 순혁과 '역사왕' 정원을 낙오자로 만드나
- 포고령 버렸던 한동훈 체포조장 "무기력했고, 무서웠다"
- 청문회 앞둔 조희대 대법원장, 신임 법관에게 '재판 독립' 5번 강조
- 생활물가 폭등 뒤에 거액 탈세...국세청, 55개 대형식품업체 세무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