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닐리 ‘키즈 올인원 아쿠아 워시·로션’ 쿠팡 입점

프리미엄 비건 키즈 올인원 스킨케어 브랜드 ‘보닐리(BONNILY)’가 어린이 피부를 위해 새롭게 개발한 ‘보닐리 키즈 올인원 아쿠아 워시’, ‘보닐리 키즈 올인원 아쿠아 로션’을 최근 출시했다. 아울러 이커머스 플랫폼 쿠팡과 네이버쇼핑몰에 공식 입점하여 런칭 기념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보닐리 브랜드는 25년 동안 어린이 스포츠 교육 전문가로 활동한 아버지의 관심에서 출발했다. 야외 활동 중 땀과 자외선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는 아이들의 피부를 지켜보며 어린이 스킨케어 제품 개발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시작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보호를 넘어 피부 회복까지 가능한 어린이 전용 스킨케어 브랜드가 필요하다는 고민 끝에 보닐리가 탄생했다는 설명이다.
이번에 출시된 올인원 샴푸&워시 제품은 안심 세정과 영양 보습, 자극 진정과 피부 보호를 모두 고려해 설계됐다. 무엇보다 씻는 시간을 줄이면서도 피부 보습을 지켜주는데 기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톳, 다시마, 미역, 감태 등의 해양 식물 추출물과 코코넛 유래 계면활성제를 함유해 순하면서도 충분한 세정력을 구현한다.
바다와 감귤류 향이 어우러진 시그니처 향 ‘씨-시트러스(Sea-Citrus)’는 시원한 바다의 청량함과 오렌지·레몬·자몽의 상큼한 과일 향을 담아 아이들에게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한다. 여기에 파라벤 7종과 페녹시에탄올 등 유해 성분을 배제했다.

아쿠아 로션은 운동이나 야외 활동 후 예민해진 아이 피부를 촉촉하고 윤기 있게 가꿔주는 페이스&바디 겸용 제품이다. 스페인감초뿌리, 병풀, 알로에, 백미꽃, 호장근, 바닐라 열매 등 여러 식물 성분을 담아 피부 진정과 보호는 물론 수분 보충, 탄력 강화를 도울 수 있다.
더불어 보닐리 제품은 독일 더마테스트에서 엑설런트(Excellent) 등급을 획득했다. 또 프랑스 이브 비건 인증도 받아 안심할 수 있는 제품임을 입증했다.
보닐리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운동 후 땀을 많이 흘리는 아이, 피부가 예민하고 민감한 아이, 씻는 것을 어려워하거나 싫어하는 아이, 미세먼지 속 야외활동이 잦은 아이들에게 권장된다”며 “부모의 마음으로 만든 브랜드인 만큼 아이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아름 인턴기자 han.areum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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