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놓치면 위험한 입술 증상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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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이상 낫지 않는다면 단순 건조 이상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평소와 다른 변화가 나타나면 건강 신호일 수 있습니다.
새로 생기거나 모양·색이 변하면 피부암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낫지 않는 혹은 암 신호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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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입술 갈라짐
겨울철 흔히 나타나지만,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도
2주 이상 낫지 않는다면 단순 건조 이상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물 부족, 극심한 날씨, 햇빛, 비타민B군 부족이 주요 원인으로
갈리짐이 심하면 곰팡이나 세균이 침투해
구순염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당뇨 환자나 노인은
상처가 잘 낫지 않아 합병증 위험이 큽니다.
평소 물을 충분히 마시고, 자외선 차단 성분이 들어간
립밤을 사용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2 색 변화
입술 색은 개인차가 크지만,
평소와 다른 변화가 나타나면 건강 신호일 수 있습니다.
창백한 입술은 철분 결핍성 빈혈과 관련이 있는데
식사 시 철분 섭취가 부족하거나 위장관 출혈∙과다한 생리처럼
혈액 손실이 있을 때 발생하기 쉽습니다.
파란빛은 청색증으로 나타날 수 있는데
폐렴·심부전 같은 중증 질환과 연관될 수 있어
빠른 진료가 필요합니다.
창백한 입술은 철분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면 도움이 됩니다.
대표적으로 붉은 고기, 간, 시금치, 콩류 등이 있습니다.
#3 검은 반점
대부분은 흡연, 약물, 호르몬 변화, 햇빛 노출로 인한 색소침착이지만
새로 생기거나 모양·색이 변하면 피부암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항경련제, 항암제, 고혈압 치료제 등 일부 약물도
입술 색소침착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흑색종은 초기에는 작은 점처럼 보여 놓치기 쉬운데
비대칭, 경계 불분명, 색의 다양성, 지름 6mm 이상 같은
변화가 보이면 진료가 필요합니다.
입술에 검은 반점이 생겼을 경우
자외선 차단 성분이 들어간 립밤을
꾸준히 사용하면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물집∙혹의 가장 흔한 원인은 헤르페스 바이러스 감염입니다.
헤르페스는 입술이나 생식기 등에 물집을 만드는 질환으로,
대개 열흘 안에 자연 치유되지만 전염성이 있습니다.
드물게 매독, HPV, 입술암이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매독은 통증 없는 궤양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낫지 않는 혹은 암 신호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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