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리튬 아메리카스 주가 폭등…관련株 동반 강세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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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에서 리튬 아메리카스의 주가가 폭등한 가운데 국내 리튬주가 일제히 강세다.
이는 간밤 뉴욕 증시에서 리튬 아메리카스의 주가가 약 100% 급등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리튬 아메리카스는 장중 100% 넘게 폭등했고, 전 거래일 대비 95.52% 급등한 6달러에 마감했다.
한편 리튬 아메리카스는 미국 최대 리튬 광산 개발 프로젝트인 '태커 패스'의 사업 주체로, 미국은 현재 자국 내 리튬 공급망을 구축하고 중국 의존도를 낮추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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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에서 리튬 아메리카스의 주가가 폭등한 가운데 국내 리튬주가 일제히 강세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2분 현재 하이드로리튬은 전 거래일 대비 4.66%(110원) 오른 247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포스코엠텍(2.37%)·리튬포어스(2.33%)·유일에너테크(2.29%) 등도 오르고 있다.
이는 간밤 뉴욕 증시에서 리튬 아메리카스의 주가가 약 100% 급등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24일(현지시간) CNBC는 “트럼프 행정부가 리튬 아메리카스에 최대 10% 지분 투자를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미 에너지부(DOE)와 네바다주 태커패스 리튬 광산 개발을 위한 22억 달러 규모 대출 조건을 재협상하는 과정에서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리튬 아메리카스는 장중 100% 넘게 폭등했고, 전 거래일 대비 95.52% 급등한 6달러에 마감했다.
한편 리튬 아메리카스는 미국 최대 리튬 광산 개발 프로젝트인 ‘태커 패스’의 사업 주체로, 미국은 현재 자국 내 리튬 공급망을 구축하고 중국 의존도를 낮추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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