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두나무 '스테이블코인 동맹' 소식에…NHN KCP 23%↑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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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두나무를 자회사로 편입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25일 전자결제 관련주가 오르고 있다.
네이버와 두나무가 사실상 '스테이블코인 동맹'을 맺었다는 소식에 전자결제 종목이 수혜 종목으로 주목받는 모양새다.
네이버와 두나무는 그간 원화 스테이블코인 사업 협력을 위해 접촉면을 넓혀왔다.
네이버와 네이버파이낸셜, 두나무는 제도화를 앞둔 원화 스테이블코인 사업에 함께 진출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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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파이낸셜 10%·다날5% 등도 오름세

네이버가 두나무를 자회사로 편입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25일 전자결제 관련주가 오르고 있다. 두나무는 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8분 코스닥 시장에서 NHN KCP는 전날 대비 22.96% 오른 1만7965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한때 1만8040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그 밖에 헥토파이낸셜(10.18%), 다날(4.50%), KG이니시스(2.82%) 등도 오르고 있다.
네이버와 두나무가 사실상 '스테이블코인 동맹'을 맺었다는 소식에 전자결제 종목이 수혜 종목으로 주목받는 모양새다.
네이버가 최대주주인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는 포괄적 주식교환을 추진할 예정이다. 주식교환이 마무리되면 두나무는 네이버파이낸셜의 100% 자회사가 된다.
네이버와 두나무는 그간 원화 스테이블코인 사업 협력을 위해 접촉면을 넓혀왔다.
네이버와 네이버파이낸셜, 두나무는 제도화를 앞둔 원화 스테이블코인 사업에 함께 진출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핀테크와 인공지능(AI) 분야 유망 스타트업 등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고, 해외 진출도 적극 모색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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