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세' 손나은, 여전한 인형미모…다채로운 스타일링 '도전' "시선 올킬"

이예진 기자 2025. 9. 25.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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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나은이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화려한 비주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는 손나은의 광고 촬영 현장이 담긴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손나은은 내추럴한 매력이 돋보이는 컬리 헤어스타일로 변신, 러블리하면서도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비하인드 컷 역시 단번에 화보로 만드는 손나은만의 도회적인 매력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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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와이드컴퍼니. 손나은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손나은이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화려한 비주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는 손나은의 광고 촬영 현장이 담긴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나은은 재킷, 셔츠, 가디건 등 다채로운 스타일링에 도전해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했다. 특히, 손나은은 내추럴한 매력이 돋보이는 컬리 헤어스타일로 변신, 러블리하면서도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손나은은 소품과 잘 어울리는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선보이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비하인드 컷 역시 단번에 화보로 만드는 손나은만의 도회적인 매력이 인상적이다.

한편, 손나은은 그간 드라마 '대풍수', '무자식 상팔자', '두번째 스무살',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저녁 같이 드실래요', '인간실격', '고스트 닥터', '대행사', '가족X멜로', 영화 '가문의 영광5-가문의 귀환', '여곡성' 등 다수의 작품에 잇달아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풍성하게 채웠다.

작품 활동뿐 아니라 손나은은 트렌드 세터로서 패션계·광고계에서도 괄목할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어 앞으로의 활약에도 기대가 모인다.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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