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색 논란' 홍진경, 빨간색에 발끈 "죽고 싶어? 보자보자 하니까" (도라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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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이 발끈했다.
그러자 홍진경은 "이거 고를 수 있는 분 혹시 있냐"고 물었고, 주우재는 "면접관님은 정해져 있는 것 아니냐"더니 빨간색 기어를 홍진경에게 건넸다.
홍진경은 곧장 기어를 집어던지더니 "내가 오냐오냐하니까 진짜 죽을라고. 죽고 싶어? 보자 보자 하니까"라고 말을 쏟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홍진경은 앞서 지난 6월, 대통령 선거 기간에 특정 정당을 떠올리게 하는 색의 옷을 입은 사진을 게재해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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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홍진경이 발끈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투쁠'에는 넷플릭스 '도라이버: 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 선공개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멤버들은 면접관과 면접자로 변신했다. 이때 면접관 조세호는 면접자 주우재에게 "여기 빨간색과 파란색 기어가 있다. 무슨 색을 쓸 거냐. 이건 그저 소품일 뿐이지 않냐"고 질문을 건넸다.
이에 면접관 홍진경은 "무조건 골라야 된다"고 거들었고, 주우재는 "피부병이 있다. 그래서 기어를 쓰지 못한다"고 빠져나갔다.

그러자 홍진경은 "이거 고를 수 있는 분 혹시 있냐"고 물었고, 주우재는 "면접관님은 정해져 있는 것 아니냐"더니 빨간색 기어를 홍진경에게 건넸다. 홍진경은 곧장 기어를 집어던지더니 "내가 오냐오냐하니까 진짜 죽을라고. 죽고 싶어? 보자 보자 하니까"라고 말을 쏟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홍진경은 앞서 지난 6월, 대통령 선거 기간에 특정 정당을 떠올리게 하는 색의 옷을 입은 사진을 게재해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홍진경은 "스스로도 진심으로 어처구니가 없다"며 사과했다.
더불어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을 통해 "나한테 진짜 소중한 딸이 있다. 우리 딸 아이의 인생을 걸고, 맹세를 걸고 말씀드리겠다"면서 "빨간 옷을 입고 피드를 올리는 순간에 특정 후보도 정당도 떠올리지 않았다"고 추가 해명을 하기도 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스튜디오투쁠'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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