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영, '모태마름' 오해에…"학창시절 대비 15kg 감량, 예쁘게 보이려" (나래식)

장인영 기자 2025. 9. 24. 20: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규영이 '모태마름설'에 선을 그었다.

이날 박나래는 박규영에게 "하루 먹는 루틴이 어떻게 되냐"고 물었고, 박규영은 "일단 일어난다. 아침은 안 먹는다. 커피를 마시고 운동한다. 웨이트한다"고 답했다.

이에 박나래는 운동인(?)으로서 반가워하며 "광배 좀 키웠나"라고 궁금해했고 박규영은 "키웠는데 옷을 입다 보니까 안 되겠더라. 등이 강인해 보인다"고 털어놨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나래식' 영상 캡처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박규영이 '모태마름설'에 선을 그었다. 

이날 박나래는 박규영에게 "하루 먹는 루틴이 어떻게 되냐"고 물었고, 박규영은 "일단 일어난다. 아침은 안 먹는다. 커피를 마시고 운동한다. 웨이트한다"고 답했다.

이에 박나래는 운동인(?)으로서 반가워하며 "광배 좀 키웠나"라고 궁금해했고 박규영은 "키웠는데 옷을 입다 보니까 안 되겠더라. 등이 강인해 보인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사마귀'라는 작품 때문에 등이랑 알통, 어깨를 키웠다. 지금도 근육이 남아 있다"고 설명했다.

박나래는 자신의 팔근육을 뽐내며 "삼각근 없는 여자 있냐"고 자신감을 보였다. 그러자 박규영은 "여자가 이 정도 만드는 게 정말 어려운 거다. 여기 이렇게 들어가는 여자 없다"고 감탄했다. 

박나래는 "이 정도 되면 이젠 운동이 재밌지 않냐"라는 박규영의 질문에 "재미 하나도 없다"면서도 "광배 만졌을 때 약간 빠진 것 같으면 랫풀다운이라도 당기자, 푸쉬업이라도 하자 싶다"고 운동광 면모를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박규영은 "원래 말랐을 것 같다. 모태마름"이라는 박나래의 말에 "학창시절엔 지금보다 15kg 더 나갔다"며 자신이 노력파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데뷔하고 예쁘게 입고 싶고 화면에도 좀 더 명확하게 보이면 좋으니까 데뷔 후에 다이어트를 했다"고 전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나래식'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