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산나비' 첫 번째 외전 '귀신 씌인 날' 직접 해보니 짱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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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8일에 '산나비'의 개발사 원더포션에서 외전 '귀신 씌인 날'을 무료로 선보인다고 텀블벅에 공지를 했었죠.
그래서 엄청나게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었는데, 지난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게임·e스포츠 서울(GES) 2025'에 그 시연 버전이 공개되었죠.
그래서 재빨리 해보았습니다.
이번 외전의 주인공은 금 준장을 만나기 전 의금부 12호실 복무 시절의 송 소령인데요, 송 소령은 날렵한 공중 액션이 중요한 캐릭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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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8일에 '산나비'의 개발사 원더포션에서 외전 '귀신 씌인 날'을 무료로 선보인다고 텀블벅에 공지를 했었죠.
그래서 엄청나게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었는데, 지난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게임·e스포츠 서울(GES) 2025'에 그 시연 버전이 공개되었죠. 그래서 재빨리 해보았습니다.
게임 소감은 음~ 역시! 명불허전입니다. 굉장히 잘 만들어졌어요. 이번 외전의 주인공은 금 준장을 만나기 전 의금부 12호실 복무 시절의 송 소령인데요, 송 소령은 날렵한 공중 액션이 중요한 캐릭터죠.
특유의 공중 점프와 샷건이 인상적이었고, 적의 공격을 방어하고 모든 액션의 출력을 높이는 버스트, 그리고 막대한 피해를 입히는 강화 샷건까지 포함되면서 원작 못지않은 화려한 공중전을 펼칠 수 있더군요.
장소는 한양 외각에 있는 공격로봇 폐기장. 다양한 로봇을 도륙하는 손 맛이 일품이었고, 아직 초기 시연 버전이긴 하지만 맵도 짜임새있게 꾸며져서 많은 관람객들이 엄지를 치켜세우는 모습이었네요.
아직 이 외전의 정식 출시가 언제인지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완전 무료 배포라 하니 정말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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