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현대건설 비상…개막 앞두고 양효진 왼쪽 무릎 염좌
송한석 2025. 9. 24.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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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의 프랜차이스 스타 양효진이 정규시즌 개막을 눈앞에 두고 컵대회서 무릎을 다쳤다.
현대건설은 24일 "양효진이 엑스레이와 자기공명영상(MRI) 검진 결과 왼쪽 무릎 염좌 소견을 받았다"며 "추가적 경과 관찰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양효진은 23일 전남 여수 진남 체육관에서 열린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GS칼텍스전에서 경기 도중 팀 동료와 충돌해 쓰러졌다.
2007년 현대건설에 입단한 양효진은 한 팀에서만 뒨 명실상부 프랜차이스 스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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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의 프랜차이스 스타 양효진이 정규시즌 개막을 눈앞에 두고 컵대회서 무릎을 다쳤다.
현대건설은 24일 “양효진이 엑스레이와 자기공명영상(MRI) 검진 결과 왼쪽 무릎 염좌 소견을 받았다”며 “추가적 경과 관찰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양효진은 23일 전남 여수 진남 체육관에서 열린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GS칼텍스전에서 경기 도중 팀 동료와 충돌해 쓰러졌다. 이후 일어나지 못한 양효진은 다른 선수와 교체됐다.
2007년 현대건설에 입단한 양효진은 한 팀에서만 뒨 명실상부 프랜차이스 스타다. 이번 시즌엔 연봉 8억원에 재계약을 마쳤다. 이다현과 고예림이 FA로 팀을 떠난 가운데 양효진마저 무릎을 다쳐 공백이 예상된다.
현대건설은 지난 시즌 정규리그를 2위로 마친 뒤 정관장과 플레이오프에서 1승2패로 밀려 아쉬움 속에 시즌을 마무리했다. 새 시즌 첫 경기는 오는 10월22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흥국생명전이다.

송한석 기자 gkstjr11@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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