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명품 휘감은 '하이틴 룩'의 정석…깻잎머리가 이렇게 찰떡이라니

김수아 기자 2025. 9. 24.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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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의 카리나가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4일 오전, 카리나는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프라다 패션쇼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이날 카리나는 하늘색 점퍼에 그레이 컬러의 플리츠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상큼하면서도 하이틴 무드가 느껴지는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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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에스파의 카리나가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4일 오전, 카리나는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프라다 패션쇼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이날 카리나는 하늘색 점퍼에 그레이 컬러의 플리츠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상큼하면서도 하이틴 무드가 느껴지는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무릎까지 올라오는 블랙 부츠를 착용해 독보적인 비율과 각선미를 강조하며 시선을 끌었다.

메이크업은 내추럴한 윤광 피부에 또렷한 아이라인과 핑크 립으로 포인트를 더해 청순하면서도 생기 있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카리나는 긴 흑발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풀어내려 특유의 러블리한 미모를 배가시켰다.

취재진과 현장의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거나 하트 포즈를 취하는 카리나의 모습이 공항을 환하게 밝혔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 5일 여섯 번째 미니 앨범 'To The Girls'를 발매했으며, 8월 말 서울을 시작으로 'SYNK : aeXIS LINE' 월드 투어를 진행 중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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