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기봉 감독, 홍콩 태풍으로 BIFF 불참…“공항 폐쇄”
장주연 2025. 9. 24. 13:13

홍콩 누아르 영화의 대가 두기봉(두치펑) 감독의 내한이 불발됐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측은 “태풍으로 홍콩국제공항이 폐쇄되면서 두기봉 감독이 참석 예정이던 스페셜토크와 GV(관객과의 대화) 일정이 부득이하게 취소됐다”며 “양해 부탁드린다”고 24일 밝혔다.
당초 두기봉 감독은 25일 오후 5시 영화의전당 시네마운틴 6층 아주담담 라운지에서 열리는 ‘이창동 x 두기봉: 감정의 대가, 액션의 대가, 서로를 말하다’ 섹션에 참석해 대담을 나눌 예정이었다. 이어 오후 8시부터는 영화 ‘흑사회’ GV가 예정돼 있었다.
두기봉 감독의 내한이 불발되면서 해당 행사는 전면 취소됐다. 단 ‘흑사회’ 상영은 예정대로 진행된다.
한편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26일 폐막식을 열고 열흘간의 축제를 마무리한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측은 “태풍으로 홍콩국제공항이 폐쇄되면서 두기봉 감독이 참석 예정이던 스페셜토크와 GV(관객과의 대화) 일정이 부득이하게 취소됐다”며 “양해 부탁드린다”고 24일 밝혔다.
당초 두기봉 감독은 25일 오후 5시 영화의전당 시네마운틴 6층 아주담담 라운지에서 열리는 ‘이창동 x 두기봉: 감정의 대가, 액션의 대가, 서로를 말하다’ 섹션에 참석해 대담을 나눌 예정이었다. 이어 오후 8시부터는 영화 ‘흑사회’ GV가 예정돼 있었다.
두기봉 감독의 내한이 불발되면서 해당 행사는 전면 취소됐다. 단 ‘흑사회’ 상영은 예정대로 진행된다.
한편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26일 폐막식을 열고 열흘간의 축제를 마무리한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주승, 100억 자산가 소문 일축 “현금은 종이조각, 투자해야” - 일간스포츠
- 조혜련 “DM으로 수천만 원 요구받아... 처음엔 도와줬다” - 일간스포츠
- [플레이 K] “두렵지만 일단 한다”...프리 선언 6년, 쉼 없이 달린 장성규가 K를 플레이하는 법 [
- 수지 “눈동자 점, 은근 마음에 들었지만 결국 뺐다” - 일간스포츠
- 트리플에스 유연, 몽환적 매력 담은 교복 셀카 공개 [AI 포토컷] - 일간스포츠
- 송성문 "120억이든 MLB든 내가 증명해야" [창간56] - 일간스포츠
- 윤정수 “50평대 신혼집, 사실상 월세... 남들에겐 반전세라고 말해” (조선의 사랑꾼) - 일간스포
- ‘새신랑’ 김종국 “♥아내, 물티슈 쓴 후 말려놔... 사랑스러워” (옥문아) - 일간스포츠
- ‘극우 표현 논란’ 임시현, 말실수 관련 사과문 게시…“국위 선양하기 위해 노력할 거” - 일
- ‘홈 경기 첫 골’ 돌아본 손흥민 “정말 특별한 순간“ -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