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일 "'아침마당' 출연 후 출연료 달라져…인생 바뀌었다" [엑's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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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일이 '아침마당'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남상일은 "저에게 있어서 '아침마당'은 제 성장 과정과 똑같다. '아침마당'에서 비혼주의자라고, 결혼 안 하겠다고 했는데 느닷없이 결혼한다고 알렸다. 득녀 소식도 제일 먼저 알렸다. 저에게는 가족이고 인생의 역사고 일기장 같은 곳이다. 제 흔적을 '아침마당' 다시 보기를 보면 다 알 수 있다"면서 "딸도 5살인데 '딴딴 딴딴' 음악만 나오면 TV 앞에 가서 앉는다"고 특별할 수밖에 없는 의미를 짚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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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여의도, 김예은 기자) 남상일이 '아침마당'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본관에서 KBS 2TV '아침마당' 1만회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아나운서 엄지인, 박철규와 가수 윤수현, 방송인 김혜영, 국악인 남상일과 김대현 PD가 참석했다.
남상일은 '아침마당' 월요일 코너인 '명불허전'에서 활약 중이다. 오랜 시간 '아침마당'과 함께한 그는 "어떻게 보면 '아침마당'을 나가고 나서 제 인생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속된 표현일 수도 있는데 출연료가 달라졌다. '아침마당' 전에는 중간 애매모호한 순서에 노래를 했는데 이후에 오프닝 아니면 클로징을 한다"고 말해 출연자들을 웃게 만들었다.
또한 남상일은 "저에게 있어서 '아침마당'은 제 성장 과정과 똑같다. '아침마당'에서 비혼주의자라고, 결혼 안 하겠다고 했는데 느닷없이 결혼한다고 알렸다. 득녀 소식도 제일 먼저 알렸다. 저에게는 가족이고 인생의 역사고 일기장 같은 곳이다. 제 흔적을 '아침마당' 다시 보기를 보면 다 알 수 있다"면서 "딸도 5살인데 '딴딴 딴딴' 음악만 나오면 TV 앞에 가서 앉는다"고 특별할 수밖에 없는 의미를 짚어줬다.
한편 '아침마당'은 1991년 5월 20일 방송을 시작해 1만 회를 맞게 됐다. 이에 따라 오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특별 기획이 방송된다.
사진 = KBS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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