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낙폭 확대…반도체株 차익실현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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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한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되면서 지수가 하방 압력을 강하게 받고 있다.
24일 오전 10시42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28.52포인트(0.82%) 하락한 3,457.67을 기록중이다.
대형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차익실현에 나서면서 그간 시장을 주도했던 방산, 원전업종 등으로 순환매양상이 감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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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정경준 기자]

코스피가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한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되면서 지수가 하방 압력을 강하게 받고 있다.
24일 오전 10시42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28.52포인트(0.82%) 하락한 3,457.67을 기록중이다.
외국인이 40억원, 개인이 900억원 가량 매도 우위다.
기관은 금융투자(1,200억원 순매수)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770억원 매수 우위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별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4.48%), 두산에너빌리티(3.33%) 등이 강세다.
반면 삼성전자(-0.77%), SK하이닉스(-2.08%), LG에너지솔루션(-1.96%), 셀트리온(-3.91%), NAVER(-1.73%) 등은 약세다.
대형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차익실현에 나서면서 그간 시장을 주도했던 방산, 원전업종 등으로 순환매양상이 감지되고 있다.
같은 시각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대비 14.77포인트(1.69%) 하락한 857.44를 기록중이다.
(사진=연합뉴스)
정경준기자 jk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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