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낙폭 확대…반도체株 차익실현 '압박'

정경준 2025. 9. 24. 10: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스피가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한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되면서 지수가 하방 압력을 강하게 받고 있다.

24일 오전 10시42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28.52포인트(0.82%) 하락한 3,457.67을 기록중이다.

대형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차익실현에 나서면서 그간 시장을 주도했던 방산, 원전업종 등으로 순환매양상이 감지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반도체주 중심으로 차익실현 물량 출회

[한국경제TV 정경준 기자]

코스피가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한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되면서 지수가 하방 압력을 강하게 받고 있다.

24일 오전 10시42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28.52포인트(0.82%) 하락한 3,457.67을 기록중이다.

외국인이 40억원, 개인이 900억원 가량 매도 우위다.

기관은 금융투자(1,200억원 순매수)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770억원 매수 우위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별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4.48%), 두산에너빌리티(3.33%) 등이 강세다.

반면 삼성전자(-0.77%), SK하이닉스(-2.08%), LG에너지솔루션(-1.96%), 셀트리온(-3.91%), NAVER(-1.73%) 등은 약세다.

대형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차익실현에 나서면서 그간 시장을 주도했던 방산, 원전업종 등으로 순환매양상이 감지되고 있다.

같은 시각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대비 14.77포인트(1.69%) 하락한 857.44를 기록중이다.

(사진=연합뉴스)
정경준기자 jkj@wowtv.co.kr

Copyright © 한국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