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앞니 플러팅' 인기 즐겼다…"이렇게 화제 될 줄 몰랐는데" (목요일밤)

문채영 기자 2025. 9. 24. 07: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수지가 '앞니 플러팅' 화제를 즐겼다고 밝혔다.

이날 조현아는 수지를 만나 "그거 하나 사과할게. '수지 플러팅' 때문에 너 몇 년 동안 그거 하고 다니지 않냐"라며 미안한 마음을 내비쳤다.

조현아는 수지에게 "'수지 플러팅'이라고 쳐본 적 있냐? 아직도 한다"라고 물었다.

한편 수지는 앞서 조현아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앞니 플러팅'을 선보인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수지가 조현아를 만났다. 사진=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수지가 '앞니 플러팅' 화제를 즐겼다고 밝혔다.

23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파워 연예인 만나고 온 초보 유튜버 Part.1 l EP06 l 수지 l 현아의 줄게'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조현아는 수지를 만나 "그거 하나 사과할게. '수지 플러팅' 때문에 너 몇 년 동안 그거 하고 다니지 않냐"라며 미안한 마음을 내비쳤다. 수지는 "아니다. 나 은근 즐겼다"라며 조현아를 안심시켰다.

조현아는 수지에게 "'수지 플러팅'이라고 쳐본 적 있냐? 아직도 한다"라고 물었다. 수지는 "쳐봤다. 근데 그게 나는 아직도 왜 그게 그렇게 (화제가) 된 건지는 모르겠다"라고 답했다. 조현아는 "너 때문이어서 그런 거 아니냐"라고 설명했다.

수지는 "그냥 약간 너무 특이해서 한 번씩 해보려다가 이렇게 된 건가 싶기도 하다. 그리고 실제로 내가 많이 한다"라고 전했다.

수지와 조현아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조현아는 "오늘 와서 너 계속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래서 내가 '얘를 너무 피곤한게 만들었나?' (걱정됐다)"라며 수지를 향한 우려를 다시 드러냈다. 수지는 "아니다. 나 굉장히 재밌었다. 그게 그렇게 화제가 될 줄 몰랐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현아는 "업데이트 버전 없냐?"라고 질문했다. "업데이트 플러팅?"이라고 말한 수지는 한참을 고민했다. 길어지는 침묵에 결국 조현아는 "잠깐 잤다"라며 코 고는 시늉을 해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수지는 앞서 조현아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앞니 플러팅'을 선보인 바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