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문정희 동안 미모에…이찬원 하극상 저지를 뻔 "초면에 '정희야'" (셀럽병사)

김유진 기자 2025. 9. 24.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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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정희가 동안 비결을 전했다.

이에 이찬원은 "초면에 '정희야' 할 뻔했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문정희는 쑥스러워하며 "여기 프로그램 좀 그렇다"며 멋쩍어했다.

이를 듣던 이낙준은 "저속노화의 핵심이 하루에 6~7시간을 꼭 자는 것이다"라며 문정희의 생활 습관에 감탄했다.

1976년생인 문정희는 1998년 연극 '의형제'로 데뷔 후 꾸준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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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희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문정희가 동안 비결을 전했다.

23일 방송된 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중국 3대 악녀' 서태후의 어마어마한 권력과 탐욕이 소개됐다.

이날 MC 장도연은 "그런 얘기 많이 들으시지 않냐. '이런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비결이 뭐냐'고"라고 질문하며 쑥스럽게 웃었다.

이에 이찬원은 "초면에 '정희야' 할 뻔했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문정희는 쑥스러워하며 "여기 프로그램 좀 그렇다"며 멋쩍어했다.

이어 "제가 나이가 어리다고는 할 수 없지만 젊게 살고 싶은 마음은 있다. 비결은 일찍 잔다. 평균적으로 7시간은 꼭 자려고 한다. 안되면 6시간이라도 꼭 푹 자려고 노력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이낙준은 "저속노화의 핵심이 하루에 6~7시간을 꼭 자는 것이다"라며 문정희의 생활 습관에 감탄했다.

1976년생인 문정희는 1998년 연극 '의형제'로 데뷔 후 꾸준히 활동 중이다.

'셀럽병사의 비밀'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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