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괴물급 신예' 코르티스…'차별화'로 흥행

안익주 2025. 9. 23.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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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경 한경 Aicel 리서치 연구원은 하이브의 다국적 보이그룹 코르티스가 데뷔와 동시에 흥행할 수 있었던 비결로 '타 아이돌과의 차별성'을 꼽았다.

박 연구원은 23일 한국경제TV에서 "코르티스는 최근 데뷔한 다른 아이돌들과 달리 확실히 특색 있다"며 "멤버들의 포지션 없는 '공동 창작'이 팬들에게 통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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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안익주 기자]

박이경 한경 Aicel 리서치 연구원은 하이브의 다국적 보이그룹 코르티스가 데뷔와 동시에 흥행할 수 있었던 비결로 '타 아이돌과의 차별성'을 꼽았다. 박 연구원은 23일 한국경제TV에서 "코르티스는 최근 데뷔한 다른 아이돌들과 달리 확실히 특색 있다"며 "멤버들의 포지션 없는 '공동 창작'이 팬들에게 통한 것 같다"고 말했다. 박 연구윈은 "코르티스는 하이브 산하 빅히트뮤직에서 6년 만에 선보인 보이 그룹이다"며 "데뷔 앨범 초동만 43만장을 기록하면서 올해 신인 중에서는 1위, 역대 아이돌 전체로 봐도 4위에 해당하는 성적을 보인 만큼 큰 기대를 거는 그룹이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멤버 전원이 작사와 작곡, 안무, 비디오그래피까지 다 하는 차별성을 앞세웠다"며 "데뷔일과 앨범 발매일 사이 3주간의 기간 동안 방송이나 콘텐츠, 티저 공개를 통해 팬덤을 만들고 결속시켰던 부분도 큰 흥행 요소로 본다"고 분석했다. ● 핵심 포인트 - 코르티스는 하이브 산하 빅히트 뮤직에서 6년 만에 선보인 신인 보이그룹임 - 코르티스는 데뷔 앨범 초동 43만장을 기록, 올해 신인 데뷔 앨범 중 1위이며 역대 아이돌 중 4위에 해당하는 성적 - 코르티스는 멤버 전원이 작사와 작곡 등 창작을 직접 담당하면서 최근 아이돌들과 차별성 보여줬으며, 데뷔 전 3주간 기간 동안 방송이나 콘텐츠, 티저 공개를 통해 팬덤을 결속시킨 것도 성공 요소로 평가됨


안익주기자 ai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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