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꽃' 마야, 방송 은퇴 10년 만…"농사만 짓는 줄 아셨죠?" 앨범 전격 발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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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마야가 오랜만에 신곡 발매를 알렸다.
22일 마야는 개인 채널에 "방송 안 하겠다고 한 후 10여 년이 훌쩍 지났습니다. 오랜 시간 준비한 앨범 작업의 끝이 보입니다"라고 깜짝 신곡 발매 소식을 전했다.
여전히 방송 복귀는 불투명하지만 오랜만에 신곡을 발매한다는 소식에 팬들은 "벌써부터 떨리고 기대된다", "곧 귀호강을 할 수 있다니", "빨리 듣고 싶어요", "멋진 마야님의 오십춘기를 응원합니다" 등 애정 어린 댓글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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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겸 배우 마야가 오랜만에 신곡 발매를 알렸다.
22일 마야는 개인 채널에 "방송 안 하겠다고 한 후 10여 년이 훌쩍 지났습니다. 오랜 시간 준비한 앨범 작업의 끝이 보입니다"라고 깜짝 신곡 발매 소식을 전했다.
최근 창원에서 진행한 공연 당시 사진을 함께 업로드한 마야는 "수록된 모든 곡의 작사, 작곡을 했습니다. 그동안 농사만 짓는 줄 아셨지만 분주한 나날을 보냈습니다"라고 농부가 된 근황 속에서 본업도 병행했음을 설명했다.

또한 만 50세를 두 달 앞두고 있는 마야는 "나이 50을 기념하며 수록곡 중 하나인 '오십춘기'를 올해 안에 들려 드리고 나머지도 공개하겠습니다"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해 마야는 개인 채널에 "이 나이에 제일 잘한 일은 흙을 만지고 호미를 든 일입니다"라며 농부가 된 근황과 함께 시골살이에 만족하고 있는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이뿐만 아니라 지난해 12월 말 탄핵 집회에 참여한 인증샷을 올림련서 뜻밖의 근황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1975년생인 마야(본명 김영숙)는 2003년 가수로 데뷔해 대표곡 '진달래꽃'에 이어 '나를 외치다', '위풍당당' 등의 음원을 발매했으며 동시에 KBS 2TV 주말드라마 '보디가드'를 시작으로 배우로도 활동했다.
마야는 2013년에 음원 '우연이라도 만나지 않기를'을 발매했고, SBS 드라마 '못난이 주의보'에도 조연으로 출연했으나 이후 방송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여전히 방송 복귀는 불투명하지만 오랜만에 신곡을 발매한다는 소식에 팬들은 "벌써부터 떨리고 기대된다", "곧 귀호강을 할 수 있다니", "빨리 듣고 싶어요", "멋진 마야님의 오십춘기를 응원합니다" 등 애정 어린 댓글을 남기고 있다.
사진 = 마야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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